충청북도는 '2025 자카르타 K-Product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한 도내 중소기업 10곳을 지원하여 총 136만 달러(약 19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전시회는 한류 열풍을 이용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행사로, 동신폴리켐과 중앙식품은 각각 50만 달러, 35만 달러의 대형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다른 기업들도 5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통해 현지 유통망 확대 및 신규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앞으로도 도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