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6 자카르타 K-프리미엄 소비재전'을 개최하며 국내 기업들의 할랄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할랄 소비 시장으로, 이번 행사에는 식품, 뷰티, 리빙·인테리어 등 분야의 국내 기업 200여개사가 참가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이 진행되고, K3마트와 협력하여 자카르타에서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현지 유통망 진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유노윤호 팬미팅 등 한류 문화 행사를 병행하며 마케팅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무역협회는 이번 행사가 인도네시아의 거대 할랄 시장 진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