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을 일으키는 건가요? 재고보다 훨씬 더 많이 사시다니...
있지도 않은 롤케익을 어떻게 산건지... 그냥 카드깡인거네요.
그런데... 일요일 새벽 4시 34분에 파리바게트에서 16,500원은 뭘까요... 일요일 새벽부터 무슨 공적 업무를...
아... 혹시 토요일부터 쭉~ 달리시고 해장으로 빵 드셨나?
그나저나... 어디 빠리바게트가... 일요일 새벽 4시에 문을 열죠?
마치 누구 주유비가 생각나는건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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