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저지의 역전 뜨리런 한방으로 개임을 가져오고 끝까지 잘 지켜냈습니다..
선발 찬규도 너무 잘 던져줬습니다..
찬규에게 구종을 늘리는게 불리할 수 있다는 감독의 쌉소리에 영향을 받지않고 카라스코에게 열심히 배우고 있다는데 엘지의 모든 투수들이 좀 본받았면 좋겠습니다..
잔잔한 비가 계속 내려서 구질구질 했지만 상큼하게 시리즈 첫 경기를 가져와서 다행이네요..
고우석도 당장 모래부터 투입이 가능한것 같은데 시차적응은 마운드에서 열심히 잘 던지고 새벽에 푹 자면 되겠네요..ㅎㅎ
선수들 수고 많았고 언제나 앨지트윈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