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축구는 4연패를 노린다. 이번 대회는 월드컵에서의 실망적인 결과를 뒤로하고 명예 회복을 위한 중요한 기회이다. 이민성 감독은 양현준, 엄지성, 이기혁 등 유명 선수들을 와일드카드로 선발했지만, 손흥민이나 이강인 같은 확실한 스타는 없어 우승 가능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다. 한국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강팀들과 함께 D조에 속해 쉽지 않은 경기를 앞두고 있다. 여자 축구 대표팀 역시 사상 첫 아시안게임 우승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