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 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은 직계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비공개 장례식을 통해 영면에 들었다. 그녀는 스틸레토 하이힐과 면 드레스를 입고, 59년간 함께 해 온 남편 칼 딘 옆에 안장되었다. 파튼의 유언에 따라 미발표곡 '마이 플레이스 인 히스토리'는 2046년에 공개될 예정이며, 장례식에서는 그녀가 선호했던 오래된 찬송곡이 연주되었다. 파튼의 죽음 이후 팬들의 추모가 이어지면서 '졸린', '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 등 대표곡들이 빌보드 차트에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