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선수가 84일 만에 MLB 경기에 출전하여 9회말 2사 1, 2루에서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쳐냈습니다. 이 안타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꺾고 3연승을 달성했습니다. 김하성 선수는 올해 초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묵묵히 노력하며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번 끝내기 안타는 김하성 선수에게 MLB 통산 2번째 끝내기 안타가 되었습니다. 반면, 이정후 선수는 팔꿈치에 공격을 당해 결장했고,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역전패를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