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간판 임애지, 훈련 중 부상으로 수술…AG 출전 무산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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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간판 임애지, 훈련 중 부상으로 수술…AG 출전 무산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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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애지 선수가 훈련 중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임애지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54㎏급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복싱협회는 임애지 선수 대신 여자 54㎏급 대표선발전에서 2위를 한 양이영 선수를 아시안게임 대표로 선발했습니다. 임애지는 부상으로 인해 아쉬움을 표하며 다른 선수들에게 응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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