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서 홍콩을 꺾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일본에 패했지만 베트남을 상대로 승리하며 조 2위를 기록했습니다. 8강 상대는 다른 조의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 27일 또는 28일에 경기를 치릅니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LA 올림픽 본선 티켓을 얻게 되며, 1~3위 팀은 내년 FIVB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따릅니다. 육서영이 22득점으로 팀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한국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