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이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시즌 2승을 기록했습니다. 최찬은 마지막 날 31홀을 플레이하며 아마추어 국가대표 유민혁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번 우승으로 제네시스 대상 수상 자격을 얻어 PGA 투어 Q스쿨 파이널 직행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준우승한 유민혁은 프로 선수들과 경쟁하며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대회는 악천후로 인해 많은 선수들이 3라운드를 완료하지 못하고, 최찬도 마지막 날 많은 홀을 소화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