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은 그동안 미국산 AI 반도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엔비디아 칩 사용을 제한하고 자국산 반도체 사용을 장려해 왔습니다.
그러나 AI 경쟁이 격화되면서 일부 기업에 한해 H200 칩 도입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조정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바이트댄스와 텐센트는 각각 약 1만 개 규모의 H200 칩을 공급받게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을 위해 약 50만 개의 H200 재고를 확보한 상태
중국 기업들의 H200 도입이 확대될 경우 HBM과 고용량 DRAM, AI 서버용 SSD 등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추가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ㅎㅎ
▶ 원문 출처: https://www.ft.com/content/6c5650fb-969d-4d4e-80d6-8d11002a8cf7?syn-25a6b1a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