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묘역을 참배하며 민주당의 새 출발을 선언했습니다. 김 대표는 DJ 정신을 계승하여 민생과 실용, 국민 통합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서울의 독립유공자 묘역과 광주의 5·18 민주묘지를 찾아 오월정신 발전을 약속하며 메가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김 대표는 호남 방문을 통해 당내 통합 행보를 시작했으며, 전직 대통령 참배와 예방은 지지층 내부 분열을 극복하려는 노력으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