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최초 모집 기간에 총 234만3천명이 신청했고, 그중 138만5천명이 최종 가입했습니다. 가입자 중 25~29세가 가장 많았으며, 일반형과 우대형 가입자가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심사 미통과 이유는 주로 가구원 소득 정보 확인 동의 부족이나 서류 미제출이었습니다. 높은 가입 수요를 반영하여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9월에 추가 가입 기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청년미래적금은 만 19~34세 청년이 매월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하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