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발간한 '방위백서'에서 22년 연속으로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 대해서는 국제 사회의 다양한 과제에 함께 대응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고 언급하며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일본은 북중러의 군사 협력 강화를 위협 요인으로 분석하며 중국의 군사력 확대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무인 장비와 AI 등 새로운 전투 방식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이 분야에 대한 대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