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AG 50일 앞으로…2년 남은 LA 올림픽 '전초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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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50일 앞으로…2년 남은 LA 올림픽 '전초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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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시안게임이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국은 야구 5연패, 남자 축구 4연패를 목표로 안세영, 김우민, 오상욱, 우상혁 등 간판 선수들을 포함한 약 1천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이번 대회는 2028년 LA 올림픽 전초전 역할을 하며, 배드민턴 안세영, 수영 황선우·김우민, 펜싱 오상욱 등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입니다. 야구 대표팀은 WBC에서 활약한 김도영, 문보경 등이 포함되었고, 남자 축구 대표팀에는 배준호, 양민혁, 김지수 등 유럽파가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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