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 선수가 K리그1에서 떠나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페르시자 자카르타로 이적했습니다. 권창훈 선수는 과거 수원 삼성, 프랑스 디종, 독일 프라이부르크 등에서 활약하며 유럽 무대 경험을 쌓았고, 한국 국가대표팀으로서 43경기에 출전하며 12골을 기록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의 페르시자 자카르타 이적 제안에 긍정적인 인상을 받아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페르시자 자카르타는 권창훈 선수의 풍부한 경험과 멀티 플레이 능력이 공격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