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해' 장윤기, 범행 2개월 만에 '성범죄 의도' 자백(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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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 장윤기, 범행 2개월 만에 '성범죄 의도' 자백(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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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가 범행 2개월 만에 성범죄 목적을 인정했습니다. 블랙박스 영상 등 추가 증거를 통해 장윤기는 피해자 이채원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 저항하자 흉기를 사용하여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피해자 측은 장윤기의 반성이 양형 감면을 위한 의도라고 주장하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요구했습니다. 장윤기는 이 외에도 고2 남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아르바이트 동료 여성에게 스토킹과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범행 당시 장윤기의 아버지는 현직 경찰관으로, 수사 과정에서 증거인멸 및 수사기밀 유출 의혹 등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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