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건설 산업의 구조적 어려움 해결을 위해 모듈러 주택 기술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모듈러 공법은 기존 공법보다 공기 단축 효과가 있지만, 초기 인프라 구축 비용 부담과 높은 공사비 등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 장관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모듈러 특별법' 제정을 통해 맞춤형 특례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모듈러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모듈러 주택은 고품질 주택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핵심적인 해결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