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간 삽질 중인 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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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성실(?) 합니다.

목표는 Linux에서 Teknoparrot 구동하기 인데, Linux 버전이 있긴한데 제대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맡겼는데, 이리저리 12시간 가량 삽질하다 제가 GG쳤다가, 보니까 Teknoparrot의 돈에 환장한 정책에 짜증난 사람들이 사설 서버 만들었더군요

그리고 셋팅을 SteakDeck에도 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이젠 그 긴 메뉴얼 읽고 따라하기엔 너무 힘들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Qwen에게 “Go!”

거의 24시간 째 하고 있습니다.

뭐 메뉴얼 데로 안되는지 서버랑 연결 구조 뜯고, 파일 뜯고, 온갖 짓 다해서, 대충 화면은 띄운거 같고(전 회사라 모릅니다. 에이전트가 화면에 핸들이 나왔답니다;;; 초기화면 맞습니다), 지금 xinput 구현하려고 삽질을 펼치시는 중

대단합니다. codex 나 클로드 시키면 얼마나 걸릴지 궁금하네요.

아마 인터넷에서 정보 뜯어오는걸 더 잘해서 더 빠를거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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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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