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청천 이후로 처음보는 중드
중국드라마에 대한 편견이 완전 사라지는 순간이었어요.
이제 드라마도 중국으로 넘어가나 싶어 씁슬한 마음은 크지만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특별한 일정 없이 르바란 보내는 분들 넥플릭스에서 '난홍' 한번 보셔요~
남주 '백경정' 비주얼,연기,분위기까지 미쳤습니다😍

Belum ada terjemahan (AI sedang memproses...)
No translation available yet (AI is proces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