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기사 일부 인용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3001800091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삼성전자와 AI 칩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앤트로픽은 자체 AI 칩 개발을 위한 초기 단계 작업을 시작했으며, 잠재적 제조 파트너인 삼성전자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앤트로픽은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부의 2㎚(나노미터) 제조 공정과 첨단 패키징 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중략]
앤트로픽은 이에 대한 논평 요청에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구글의 TPU,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트레이니엄' 칩 등이 앞으로도 자사 연산 자원의 중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면서도 향후 계획에 대한 세부 언급은 피했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해 논평을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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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echCrunch/status/2072750315590533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