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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TV 사업, 중국 TCL에 팔린다
소니가 TV 하드웨어 사업을 분사해 중국 TCL과 합작 법인을 설립한다. 20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는 소니가 TV 사업을 새로운 합작 회사로 이전하며, 출자 비율은 TCL 51%, 소니 49%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오는 3월 말 법적 구속력을 가진 확정 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 4월 사업 개시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