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서현 "극장 나설 땐 탈북 여성의 친구가 될 거예요"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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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극장 나설 땐 탈북 여성의 친구가 될 거예요"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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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나 코리아'는 탈북 여성 혜선의 서울 적응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안서현은 영화 속 밝고 발랄한 탈북 여성 보미 역을 맡았으며, 혜선에게 위로가 되는 인물로 그려졌습니다. 안서현은 과거 아역 배우 이미지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앞으로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고 싶어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악역과 사랑 연기를 꿈꾸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나 코리아'는 8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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