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기사 일부 인용입니다.
https://v.daum.net/v/20260213144543624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1310390000876
13일 카카오에 따르면 '챗GPT 프로 1개월 이용권'은 전날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2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챗GPT 프로'는 챗GPT 유료 멤버십 중 최고 등급으로, 최신 모델을 사용 한도 없이 쓸 수 있다. 한국에서는 월 구독료가 웹 결제 기준 200달러(약 28만8,500만 원)다.
이번 프로모션은 카카오와 오픈AI 간 진행 중인 전략적 협업을 확대하고 사용자 범위를 넓히기 위한 행보라는 평가다. 카카오는 지난해부터 오픈AI와의 협업 강화에 나섰다. 카카오톡에서 챗GPT를 이용할 수 있는 '챗GPT 포 카카오' 서비스를 지난해 10월 말 출시하기도 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전날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챗GPT 포 카카오 이용자 수가 800만 명이라고 밝혔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에 대해 "오픈AI와 협의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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