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은 둘째고 지읏같이 타니깐 뒤에서 말이 많이 나오는거임

3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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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혐오를 조장하거나 그런 명분을 만드는 자전거인들 특징은
혼자 다니거나 잘 맞는 소수로 다닐때의 영상은 잘 없습니다. 이분들은 속도가 서로 잘 맞으며 떨어져있지않고 병렬주행하는경우가 잘 없거나 있어도 앞뒤로 사람이나 차가 없거나 안전이 확실할때 나와서 짧게 대화하는경우가 대부분임


그런데 욕을먹거나 도마위에 올라가는 상황들이나 인원을 보면
주말 특히 토요일 오전에 대부분 6명넘어가고 두자리수 넘어가는 인원이 같은시각 움직이는데 타는 페이스나 그룹형태도 맞지도않고 멀리서보면 오합지졸로 보이게 달리거나 에 다같이 뱀이 된거마냥 끊어질 생각이 없는 길이로 기차 이뤄서가니깐 말이 나오는거임

반대로 이 인원중에 누가 흐르거나 따로따로 퍼져서타거나 힘들다고 지그재그로 비틀비틀거리고 깐족대면서 타면 차가 한번에 추월하기 애매하게만들면 당연히 운전자입장에선 어느타이밍에 재고 추월해야하는지 계속 생각해야하고 뒤에서 막혀있으니 상당히 스트레스 받게함.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데 뒤에서 차소리나는데도 알짱거리고 오른쪽 끝으로 안들어가는사람들이나
맞은편에 사람있거나 차가 오는데도 나와서 어거지로 사진찍는사람 그리고 혼자서는 운동 죽어도 안하는인간이 주말 대규모모임만 나오면 시도때도없고 예측도 안되는 인터벌로 쓸데없이 힘쓰게 만드는사람은 모임내에서 규제가좀 필요함.

체력안배가 중요한데 오픈구간도 아닌곳에서
약업힐인데 속도유지 똥고집한다고 파워 더쓰게만들고 뒤에 흐르는거 안보고 타는 선두는 개인적으로 벙에 안나왔으면 좋겠음.
이사람들이 보통 같이오는 그룹 체력 생각을 너무안하고탐. 혼자타든지 해야지.


리더와 선두나 후미의 역할도 중요한데
일단 벙 리더는 인원수제한을 좀 적게두고 많이둔다해도 휴식지역이나 코스만 같게하고 출발시각을 최소 3분이상은 간격두고 속도나 파워 지키게 해야하고
후미도 뒤에 우리보다 빠른 무언가오면 앞사람들 오른쪽으로 붙여달라고 이야기해야함.


제목 외적으로 자전거인의 문제뿐만아니라 시내 도로의 자전거도로에도 좀 문제가 많은데
시내 라이딩의 경우 개인적으로 인도에다가 자전거도로 쳐넣은 것자체가 더 독이되었다고 봄.
추가로 어디는 자정거보행자 겸용 어디는 분리
이러니까 이 도로에서는 이게맞고 저 도로에서는 저게맞고 직관적이지가 않은게 가장 큰 문제임.

자전거도로 모양인 인도에 불과하기때문이고
개인적으로 다시 인도로 복구하고 연석 아래쪽에 자전거 길 페인트로 그리고 차가 올수없게 봉을 두는게 가장 베스트인 자전거도로라고 생각함.


개인적인 체감이지만 넷상에선 가루가되도록 까이는 자전거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넷상 말고는 현실에선 아무 죄나 명분도 없이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취미란 이유로 자전거를 대놓고 혐오하는 사례는 극소수 누가 올린것 제외하면 거의 없다고 보면됨.
정말 사고날 상황이 아니고 보행자나 다른 자전거가 잘못한게아니면 사자후는 자제해야하고 칼추월도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다고 봄.
남들이 신경쓰이지 않게타는게 핵심임.
일반적안 사람이 봤을때도 예측되게 타야하고 신호 쌩까는거나 남들 불편하게만 안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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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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