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공급난, 가전·IT 제품 가격 20% 급등 위협
Chip shortages threaten 20% rise in consumer electronics prices
- 2026.1.1 (파이낸셜 타임즈)
AI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오르면서, 스마트폰·PC·가전제품 가격이 올해 최대 20% 상승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 세계 DRAM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2026년 주문량이 이미 생산 한도를 초과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돼, 2027년까지 공급난이 계속될 가능성 높은 상황
AI 인프라 투자는 2026년 6,2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원문 출처: https://www.ft.com/content/1f471189-2277-4d5d-822b-78eba606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