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을 쓰고 2번째 글입니다.
우선 지금까지 2주간 총 5번 라이딩 결과 처참하네요.
엉덩이는 적응이 되어서 달려보자 했는데 다리가 말을 안듣네요...
우선 존투로 몸을 올리려고 했는데 존투 심박과 파워가 비슷한.... 눈물나는 상황이네요...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 정말정말 쉽지 않습니다~~
존투를 2~3회 하고 오늘은 좀 1시간 템포로 타보기로 하고 타는 순간 10분만에 퍼지는
몸쓸 몸뚱이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 풍경도 보고 사진도 찍으면서 돌아다니니 너무 즐겁습니다.
안전이 최고입니다!
다들 저처럼 클릿을 못빼서 넘어지지 마시고... 안전한 라이딩 하시기 바랍니다........
파워 올리고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