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온4 파미같은 데이터 없으니 이글로 대체할게요

11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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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이해안가고 답답한 상황입니다
처분을 하더라도 이유나 알고 싶은 심정이고요
체력,다양한 환경등 생각할수 있을테고

파미가 없으니 객관적 자료보다 느낌탓만
할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남산 속도로
대체해볼게요 이것도 그날 컨디션이라 하심
어쩔수 없는 상황이네요

튜브는 같은거고
남산 오르다보면 속도계 나오잖아요?
오천성으로 측정구간 전까지 천천히 오르다
여기서 쏘면 얼마나 속도 나오나 재본적 있는데
21나오다 겨우 22 살짝 찍혔는데
허벅지 자극과 숨차오름에 와..힘들구나 했죠

며칠전 미쉐린 보급형 타이어로 끼니
가볍게 잘나가기에 남사북 갔는데

똑같이 천천히 오르다 측정구간에서 쏘니
28km나오더군요 다리와 숨도 무리없고
깜짝 놀랬습니다 숫자에
훨씬 무겁고 구름저항 많은건데도 말이죠

체력으로 따지면 이미 40여키로 돌고
다시 남산간거니 체력이나 스펙으로 따지면
한참 적게 나와야 하는게 정상이지요

이거 바로 다음날 또 저항으로
오천성+tpu로 다시 장착했는데
폭발적 가속력에 이때 남산가서 찍었으면
스트라바 기록이라도 남을텐데요
이건 기회되면..

혼술 안한지 1년 넘었는데 요즘
혼술이 잦아졌네요

기함 수~~~~~십대 값 날리고
인생 셧다운된거
힐링 도구로 자전거 선택한건데

그래서 열심히 타고 있는데
5천 마일리지에서 스트레스만 적립이 늘고 있네요

답답합니다 그나마
이렇게 글로라도 말할수 있으니
속은 좀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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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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