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1년 후기

21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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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8일 처음으로 주식계좌를 만들고 주식이라는것을 사 보았습니다.

윤석열이 탄핵된지 2주정도 지난 시점에, 마침 적금만기가 되어서 여윳돈이 생긴 시점이었죠.

첫 종목은 하이닉스, 카카오, KODEX200 이었습니다.

1년동안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러티, 하이브, 한화솔루션, 알테오젠, 셀트리온, LG화학, 네이버, S&P500 ETF, 현대미포조선, ... 등등 (쓰다보니 대따 많네여 ㄷㄷ)

사팔사팔 하면서 느낀점은, "욕심부리면 손해본다" 라는 생각입니다.

예를들어 은값 폭등할 때, 은선물에 올라탔다가 아주 큰 손해를 봤습니다.

알테오젠 사태에도 고스란히 얻어맞았고요.. ㅠㅠ

삼천당은 다행히 피했습니다... 이마에서 살뻔했...

운좋게 시작종목이 좋아서 전체적으로는 수익 상태인데,

이렇게 회고하다보니 욕심부렸던 종목은 거의 대부분 손절 엔딩이었네요.

결론은, 욕심을 버리고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고, 실적을 살피고, 거시경제 흐름을 주목하면서 천천히 하자.

일확천금은 없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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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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