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경제 담당 김찬우 공사 참사관은 AI 및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도네시아의 전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양국 간 원전 개발 협력 가능성 제시. 한국은 현재 원자로 26기(25,609MWe)를 운영해 국내 전력 수요의 약 3분의 1을 공급, 원자로 4기(5,360MWe)를 추가 건설 중.
인도네시아 정부는 ’25~’34년 전력공급사업계획(RUPTL)에 따라 발전설비 및 에너지저장장치 총 69.5GW 확충 계획, 신재생에너지 및 원전 42.6GW와 에너지저장장치 10.3GW 등 포함. 원전은 재생에너지와 별도로 분류되나 에너지 안보 강화 수단으로 검토 중, 0.5GW 규모의 원전 도입 추진 및 ’27년까지 부지 선정 완료 목표.
또한 한국은 인도네시아와 탄소 포집·저장(CCS) 기술 개발 분야에서도 협력 가능성 모색 중
(Tempo, 10/30)
https://en.tempo.co/read/2122689/south-korea-eyes-nuclear-energy-ties-with-indone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