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기업 신규 공시 및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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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 새로 등록된 기업 IR 과 공시 내용입니다.

오늘 올라온 관련 리포트가 있는 경우 링크로 걸었습니다.


  • 부품의 확정 근거: 삼성전기는 8792억8540만원의 MLCC 공급계약을 공시했고 대덕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878억7100만원을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생산 반등과 함께 보되, 계약·출하·이익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 에너지의 이익 구성: 효성중공업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ESS 수주 전망은 보조금·일회성 이익, 실제 납품과 구분해 읽었습니다.

  • 화장품의 성장과 마진: 에이피알은 해외 화장품 매출이 크게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졌습니다. 아모레퍼시픽도 브랜드·지역별 흐름이 달라 업종 전체의 수익성 개선으로 확대하기 어렵습니다.

  • 자동차·부품의 차이: 기아·현대모비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HL만도는 감소했습니다. 세 회사 모두 이번 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보다 줄어 원가·관세·제품 구성과 순이익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새로 포착된 신호

01. 반도체

삼성전기 MLCC 계약과 대덕전자 실적을 새로 확인했습니다. 삼성전기의 공급계약은 8792억8540만원으로 2025년 연결 매출 대비 7.8%입니다. 계약 상대방은 글로벌 대형기업으로 비공개이며, 계약일은 10월 29일, 공급기간은 2026년 12월 21일부터 2027년 12월 21일까지입니다. 계약금·선급금은 없고 주요 지급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공시 금액은 6억5800만달러에 계약일 환율을 적용한 값이며 사업 진행에 따라 변동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기 공급계약·10월 30일

대덕전자의 3분기 매출은 4181억1500만원, 영업이익은 878억7100만원입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1%, 전분기 대비 4.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각각 259.4%, 25.0% 증가했습니다. 반면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5.7% 감소했습니다. 한미반도체는 오전에 확인한 영업이익 908억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30.3% 감소했습니다. 부품·장비 기업의 결과가 모두 같은 방향은 아닙니다. 대덕전자 잠정실적, 한미반도체 잠정실적

오늘 발표된 9월 산업활동 원자료에서는 반도체 생산이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 19.2% 증가했습니다. 제조업 전체 평균가동률은 76.8%로 전월 대비 5.6%p 높아졌으나 재고도 전월 대비 0.8% 늘었습니다. 생산과 가동률의 반등은 별도 실물 관측이며 특정 고객의 장기 수주나 모든 기업의 재고 정상화를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국가데이터처 9월 산업활동동향·10월 30일 08:00

기업별 실행과 연결해 iM증권의 10월 30일 「Ibiden 실적 발표와 국내 패키지기판 관련주 시사점: CPU용 기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증설 결정」 🔗 보고서는 서버용 CPU·GPU·스위치 기판 수요를 고객 선수금·투자비 분담·생산능력 배분으로 설명합니다. 삼성전기의 MLCC 계약과 대덕전자의 실적은 각각 확인된 기업 사실이고, 이 보고서의 국내 기판·검사장비 수혜 전망과는 구분했습니다.

상상인증권의 필옵틱스 보고서, 10월 30일 「NDR 후기: 수주로 증명함」 🔗 보고서는 고객 평가와 초기 장비 발주를 다룹니다. 기술·파일럿 검증 이후 본격 기판 양산은 증권사 전망이며 고객 실명이 공개되지 않아 특정 해외 기업의 직접 공급계약으로 확장하지 않습니다. 반도체는 기존 확인 단계를 유지합니다.

02. 에너지

ESS·배터리 저장: 삼성SDI의 10월 29일 실적을 바탕으로 나온 오늘 리포트에서는 수주 확대와 이익의 질을 함께 봤습니다. NH투자증권의 10월 30일 「ESS 2028년까지 매진」 🔗 보고서는 회사가 제시한 연간 신규 ESS 수주 목표 120GWh 이상과 10월 누적 확보 60GWh 이상을 구분합니다. 목표와 현재 수주를 합산하지 않으며, GWh는 저장 용량 관련 수주 규모로 기업 매출 금액과 다릅니다.

SK증권의 같은 날 「‘각형’ LFP로 국내 경쟁사들과 차별화」 🔗 보고서는 AMPC 1225억원과 고객 보상·충당금 관련 비경상 효과를 분리합니다. NH와 SK의 비경상 이익 추정과 사업별 손익 추정에는 차이가 있어 하나의 확정 수치로 통합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공시로 확인되는 것은 연결 실적이며 ESS 단독 이익·연간 수주 달성·향후 LFP 가동은 회사 설명 및 추정과 구분해야 합니다. 삼성SDI 3분기 실적·10월 29일 배경

전력망·전력기기: 효성중공업의 3분기 매출은 1조7406억3500만원, 영업이익은 2434억5500만원입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76%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7.88% 감소했습니다. 연결 수치에는 사업별 차이가 포함되므로 이를 변압기 부문 단독 실적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9월 산업활동에서 전기기기·장치 등 기계류 설비투자 증가가 확인됐지만 개별 기업의 신규 수주잔고·납기·구리 비용 전가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효성중공업 잠정실적

효성중공업이 별도로 결정한 계열 부동산펀드 대상 1000억원 대여는 이율 3.65%, 예정 기간 10월 30일부터 2027년 6월 6일까지의 재무안정성 지원입니다. 이 공시의 거래일은 예정일이며 실제 집행 시기는 내부 절차에 따릅니다. 전력설비 수주와 별개인 자금 부담으로 봅니다. 효성중공업 금전대여 결정

발전·전력 유틸리티: 한수원 운영정보에서 한울3호기 100만kW, 즉 1000MW 설비가 오늘 13:02 발전을 정지하고 약 4.1일간 중간정비에 들어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실제 가동 중단은 확인됐으나 발전량 감소·대체 조달비와 상장기업 이익 영향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한울3호기 중간정비·10월 30일

체코 원전은 시공계약 협상 결렬과 기존 주기기 공급계약 유지를 구분합니다. 대신증권의 두산에너빌리티 보고서, 10월 30일 「시장과 산업의 시차. 2026 SMR 첫걸음. 2H27 원전 수주 확대 본격화」 🔗 보고서는 장기 수주 시차와 SMR 후속 발주를 전망합니다. 기존 주기기 계약이 유지된다는 직전 확인 사실을 새 시공계약 체결로 바꾸지 않았고, 오늘 새 후속 계약 원문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기존 해명·10월 29일

재생에너지·전환: 오전의 씨에스윈드 정정은 Vattenfall 대상 독일 풍력 구조물 계약 3085억6079만7394원의 공개입니다. 2024년 계약, 2025년 NTP 수령 건의 유보 해제이므로 새 수주로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공시상 계약 종료일은 10월 31일이며 실제 납품·대금 회수와 이익률은 후속 확인 대상입니다. 태양광·수소의 신규 PPA·실제 가동·사업별 마진에 대한 추가 공통 개선 근거는 부족합니다. 씨에스윈드 정정

연료·정유·가스: SK이노베이션의 10월 30일 정정공시 2건은 SK온의 해외사채 채무인수 종결에 따른 SK Battery America 대여가 실제 효력을 갖게 된 내용입니다. 10억달러와 5억달러에 해당하는 두 건의 원화 환산액은 합계 2조280억원이며, 공시는 별도 현금 유출입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KIND의 채무인수 원문에서도 10월 27일 채권자 동의와 10월 30일 거래 종결로 조건부 계획이 효력을 갖게 된 사실을 추가 확인했습니다. 두 건의 공통 대여 총잔액을 각각 더하지 않았습니다. 채무인수 원문 금전대여 정정 10억달러, 5억달러 정정

iM증권의 10월 30일 「27년 감익보단 구조적인 이익 체력 레벨업에 주목」 🔗 보고서는 2027년 영업이익을 6조9950억원으로, 하나증권의 같은 날 「사상 최대 실적. 운임 상승은 OSP 인하로 상쇄된다」 🔗 보고서는 9조8522억원으로 추정합니다. 정제·윤활·배터리 이익 가정이 다른 전망이며 실제 정제마진·유가·재고평가를 이번 시세 표에서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에너지는 하위 분야의 방향 차이를 반영해 관찰을 유지합니다.

03. 화장품

에이피알의 3분기 매출은 7731억1500만원, 영업이익은 1606억4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0.3%, 68.9%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5.7% 감소했고, 회사 IR의 영업이익률은 20.8%로 전년 동기 대비 3.9%p 하락했습니다. IFRS 18 조기 적용으로 비교 수치가 재작성됐으며 다른 회계 기준의 이익률과 섞지 않았습니다. 에이피알 공시, 기업 3분기 IR

회사 설명상 화장품·뷰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0.6% 증가했지만 뷰티디바이스는 17.9% 감소했습니다. 해외 매출 비중은 반올림 기준 94%, 북미·유럽 합산 비중은 69%입니다. 성장 지역과 사업 구성, 환율·원가에 따른 마진 압박을 함께 봐야 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전일 공시 실적도 이번 기간에 포함됩니다. 3분기 매출 1조1294억9300만원, 영업이익 1152억4300만원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1%, 25.4%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각각 3.9%, 1.8% 감소했습니다. 지주회사 연결 실적과 사업회사 아모레퍼시픽의 실적은 구분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공시·10월 29일, 회사 공식 발표

SK증권의 아모레퍼시픽 보고서, 10월 30일 「국내 수익성 예상 상회」 🔗 및 키움증권의 같은 날 「국내는 면세, 해외는 더마가 이끈 성장」 🔗 보고서는 국내 면세·더마 브랜드 성장과 북미 일부 브랜드 부진을 나눠 봅니다. 두 기업의 실적 개선은 별개 기업 사건이지만 각 회사의 공시·IR·이를 인용한 기사와 보고서는 동일 실적의 반복입니다. 화장품은 관심을 유지하며 지역별 성장과 비용을 더 확인합니다.

코스맥스의 500억원 단기차입 증가 결정은 원재료 구입 등 운전자금 목적입니다. 차입 결정과 실제 인출을 구분하고 매출 확대에 필요한 자금과 부채 부담을 함께 추적합니다. 코스맥스 차입 결정·10월 29일

04. 로봇

이번 구간 공시에서 새로운 확정 양산·재주문 계약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두산로보틱스의 기존 3분기 실적은 매출 161억7500만원, 영업손실 134억4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됩니다. 미래에셋증권의 10월 30일 「북미 중심 성장 지속, 피지컬 AI로 사업 확장」 🔗 보고서는 북미 자동화솔루션 매출과 생산능력 확대 이후 수주 회복을 기대합니다.

보고서에 인용된 북미 DRA의 3분기 달러 매출은 680만달러로 전분기와 같고, 3분기 말 수주잔고는 910만달러로 2025년 말 1490만달러보다 적습니다. 이 수치는 보고서가 인용한 회사 설명이며 직접 공시된 분기 연결 실적과 구분했습니다. 국책과제 총액 1015억원을 회사 매출이나 전액 지원금으로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향후 소프트웨어·휴머노이드 출시는 개발 계획이며 반복 주문·유지보수 매출을 확인하기 전까지 관찰을 유지합니다.

오전 현대모비스 IR에서 확인한 액추에이터 시제품 생산 계획과 그룹 내 수주 설명도 실제 양산 매출과는 단계가 다릅니다. 자동차·부품과 로봇 가치사슬의 연결로 참고하며 정규 감시기업 수나 섹터를 늘리지 않습니다.

05. 조선

한화오션은 VLCC 2척, 3568억원의 확정 계약을 공시했습니다. 2025년 연결 매출 대비 2.8%이며 계약 상대방은 버뮤다 지역 선주입니다. 계약일은 10월 29일, 종료일은 2030년 9월 30일이고 계약금·선급금 및 공사 진척에 따른 수금 조건이 있습니다. 계약 총액을 당기 매출로 대체하지 않고 도크·인도·수금을 연결해 추적합니다. 한화오션 공급계약

NH투자증권의 삼성중공업 보고서, 10월 30일 「상선 경쟁 심화 불가피, 해답은 FLNG, 데이터센터」 🔗 보고서는 상선 경쟁 심화 속 FLNG와 부유식 데이터센터의 사업성을 봅니다. 전일 추가 확보한 메리츠증권의 10월 29일 「3Q26 리뷰: 무풍지대」(다운로드 주소 미확인) 보고서는 FLNG 일부 이연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협의·상세설계의 진전을 함께 제시합니다. 두 자료의 향후 수익 전망은 다르며 협의·설계를 신규 계약으로 바꾸지 않았습니다. 조선은 기존 확인 단계를 유지합니다.

06. 금융

키움증권의 3분기 영업이익은 4061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67%, 전분기 대비 48.52% 감소했습니다. 1–9월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8.96% 증가해 분기와 누적 방향이 다릅니다. 거래대금·수수료·운용손익의 기여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키움증권 잠정실적

KB금융에 대한 키움증권의 10월 30일 「든든한 실적, 주주환원 재원으로」 🔗 및 유안타증권의 같은 날 「보수적 비용 반영, 주주환원 여력 양호」 🔗 보고서는 환원 재원과 비용 반영을 평가합니다. 두 보고서의 올해 주주환원율 전망은 각각 55%, 54%로 차이가 있습니다. 보고서가 인용한 CET1·NIM·대손비용은 같은 회사 실적의 재인용이므로 독립된 두 관측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세금 환급·선제 충당금과 정상 이익을 나누고 공식 자본비율 세부표의 재대조를 남겼습니다.

국민은행의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결정은 예정 금액 3400억원, 이사회 한도 5000억원이며 금리·납입일은 추후 확정입니다. 발행 실행과 CET1 개선 효과를 구분합니다. 금융은 관심을 유지하며 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삼성화재의 NIM·건전성·K-ICS·손해율을 KB 한 기업의 환원 전망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국민은행 자본증권 결정·10월 29일

07. 자동차 및 부품

기아의 3분기 매출은 31조5974억4700만원, 영업이익은 1조8182억8600만원입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 24.3%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각각 4.4%, 30.8% 감소했습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6% 감소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영업이익 9141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15%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6.26% 감소했습니다. 기아 잠정실적, 현대모비스 잠정실적

HL만도는 3분기 매출 2조3205억3000만원, 영업이익 515억3800만원입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5.3%, 전분기 대비 51.8% 감소했으며 순손실은 425억1300만원입니다. 기아·현대모비스의 전년 대비 이익 증가를 부품업계 전체 개선으로 확대하기 어렵습니다. HL만도 잠정실적

오늘 9월 산업활동 원자료의 자동차 생산은 계절조정 전월 대비 39.9% 증가했고 하이브리드 승용차·자동차 부품이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한 달 생산 반등과 분기 이익, 국가별 판매·관세·인센티브·환율은 각각 비교 기준이 다릅니다. 뉴시스 김민성 기자의 10월 30일 14:23 기아 실적 기사도 회사의 판매·관세 설명을 전했으며 같은 회사 발표의 재인용으로 구분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의 현대차 보고서, 10월 30일 「3Q26 Re: 왜 서프를 내고 주가는 하락했는가」 🔗 보고서는 기말환율이 보증충당금 비용에 미치는 영향과 평균환율·판매 구성이 향후 이익에 미치는 경로를 나눠 봅니다. 공시상 영남권 10년 42조원 투자 방침은 결정됐지만 참여 회사와 회사별 금액은 미확정입니다. 그룹 방침을 현대차 단독 확정 투자액으로 잡지 않습니다. 자동차 및 부품은 관찰을 유지합니다. 현대차 투자 해명

08. 인터넷 및 소프트웨어

NAVER는 NVIDIA 10억달러 제3자배정 증자의 선결조건 충족과 납입일 11월 6일, 신주 상장일 11월 27일을 정정 공시했습니다. 최소 90억달러 규모 컴퓨팅 인프라 확보 조건과 이번 증자금 10억달러는 다른 범위입니다. 주당 발행가는 20만4500원이며 최종 원화 조달액과 주식수는 11월 3일 환율에 따라 정해질 예정입니다. 실제 납입과 AI 설비 가동·계약·반복매출을 이어 확인합니다. NAVER 증자 정정

삼성에스디에스의 10월 29일 3분기 실적을 다룬 대신증권의 10월 30일 「AX를 주도하는 인프라 기업, 3Q도 좋지만 4Q는 더 좋다」 🔗 보고서는 AX 수요와 다음 분기 성장을, LS증권의 같은 날 「매출 고성장, 제한된 이익 레버리지」 🔗 보고서는 AI 리셀러·물류 매출의 마진과 이익 전환 시차를 강조합니다. 두 보고서 모두 성장을 예상하지만 강조점과 추정치는 다릅니다. LS의 다음 분기 영업이익 추정 2530억원은 대신의 2490억원보다 높아 단순히 낙관·비관 보고서로 나누지 않았습니다.

광고·커머스·유료 고객과 클라우드 반복매출, AI 투자비·감가상각 대비 이익의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카카오의 새로운 확정 사업 근거는 이번 검토에서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으며 인터넷 및 소프트웨어는 관찰을 유지합니다.

단계가 변경된 기존 신호

섹터

직전 → 이번

바뀐 조건과 종합 판단

반도체

확인 → 확인

삼성전기 확정 계약·대덕전자 이익 증가를 추가했습니다. 장비별 전분기 이익과 재고는 엇갈립니다.

에너지

관찰 → 관찰

효성중공업 실적, SK온 거래 종결, 원전 정비와 ESS 전망 차이를 반영했습니다.

화장품

관심 → 관심

해외 성장과 이익률 하락·브랜드별 차이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로봇

관찰 → 관찰

자동화솔루션 매출·수주잔고 회복과 양산·반복매출을 더 확인합니다.

조선

확인 → 확인

VLCC 2척 확정 계약을 추가하고 FLNG·데이터센터 협의는 별도로 남겼습니다.

금융

관심 → 관심

키움증권 분기 이익 감소와 누적 성장, KB 환원 전망의 차이를 반영했습니다.

자동차 및 부품

관찰 → 관찰

기아·모비스와 HL만도의 서로 다른 실적을 반영했습니다.

인터넷 및 소프트웨어

관찰 → 관찰

NAVER 증자 진행과 SDS 이익 전환의 시차를 반영했습니다.

중요한 섹터 종합 단계 변경은 없습니다. 개별 거래에서는 SK온 채무인수가 조건부 계획에서 거래 종결·효력 발생으로 구체화됐습니다. 오전에 확인한 한화오션·에이피알·한미반도체·현대모비스·키움증권·NAVER 공시를 오후 종합본에도 포함했습니다. 오후의 새 계약·실적과 함께 연결했으며 같은 접수번호와 회사 발표를 반복 사건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조건

  • 계약의 이익 전환: MLCC 공급의 실제 가격·물량·수금·해지 조건, 기판 고객별 출하와 가동률, 한화오션 건조·수금, FLNG·데이터센터의 최종 계약을 이어 확인해야 합니다.

  • 에너지의 사업별 차이: ESS 수주 목표 달성·납품·LFP 가동과 보조금 제외 손익, 전력기기 수주잔고·구리 비용, 원전 정비 후 재가동·정산·연료비, 태양광·수소 PPA와 사업별 마진이 남아 있습니다. 유가·LNG 재고와 정제마진의 최신 수치는 이번에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 현금과 자본: NAVER 실제 납입·최종 주식수, 코스맥스 차입 집행, 국민은행 자본증권 최종 조건과 KB 자본비율 세부표가 남아 있습니다. 로봇·인터넷 기업의 AI 투자와 반복매출도 계속 확인합니다.

  • 원문·첨부 이월: 연결 오류였던 SK이노베이션 채무인수와 추가 공시 6건은 KIND 원문으로 복구했습니다. 현대차 임대 공시20261029000463은 원문 미확인으로 남겼습니다. 합병 정정의 전체 변경 및 발행서류·지분 공시의 모든 첨부는 검토 완료로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주가·거래량 반응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대덕전자의 15:30 가격은 전일 같은 시각보다 낮았습니다. 계약과 실적의 개선 사실이 있어도 평가·수급과 사업 전망에 따라 주가는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곽윤아 기자의 오늘 09:34 장초반 기사는 미국 기술주 실적과 AI 투자 부담을 배경으로 설명했지만, 이를 모든 종목의 하루 등락 원인으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기업·종목코드

10/30 / 10/29 가격(원)

차이(원 / %)

10/30 누적량(주)

선정 이유·자료 기준

삼성전자(005930)

225,000 / 232,000

-7,000 / -3.02%

19,003,594

반도체 대표·시장 가격 반응 · 양일 15:30 · 네이버증권

SK하이닉스(000660)

1,418,000 / 1,526,000

-108,000 / -7.08%

3,603,856

반도체 대표·시장 가격 반응 · 양일 15:30 · 네이버증권

삼성전기(009150)

1,196,000 / 1,293,000

-97,000 / -7.50%

840,740

MLCC 확정 공급계약 · 양일 15:30 · 네이버증권

대덕전자(353200)

119,400 / 138,200

-18,800 / -13.60%

1,804,671

기판 영업이익 증가 · 양일 15:30 · 네이버증권

효성중공업(298040)

1,809,000 / 1,911,000

-102,000 / -5.34%

41,657

전력설비 연결 실적 · 양일 15:30 · 네이버증권

기아(000270)

95,600 / 108,300

-12,700 / -11.73%

2,131,776

오후 잠정실적 · 양일 15:30 · 네이버증권

HL만도(204320)

37,050 / 38,500

-1,450 / -3.77%

214,317

오후 영업이익 감소·순손실 · 양일 15:30 · 네이버증권

에이피알(278470)

261,000 / 282,500

-21,500 / -7.61%

1,222,682

화장품 실적·오전 이후 반응 · 양일 15:30 · 네이버증권

NAVER(035420)

172,300 / 174,900

-2,600 / -1.49%

587,938

유상증자 선결조건·납입 일정 · 양일 15:30 · 네이버증권

한화오션(042660)

50,000 / 50,500

-500 / -0.99%

1,108,042

VLCC 2척 확정 수주 · 양일 15:30 · 네이버증권

최종 의견

부품의 실제 계약과 이익, 화장품의 해외 성장, 조선의 확정 수주는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동시에 자동차 부품의 이익 감소, ESS의 보조금·비경상 효과, 로봇의 수주잔고와 인터넷 기업의 현금 회수 시차가 남아 있습니다. 계약·계획·출하·이익과 전년·전분기 비교를 생략하지 않고 기업별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이번에는 반도체·조선의 확인, 화장품·금융의 관심, 나머지 네 섹터의 관찰을 유지합니다. 보고서의 목표가나 장중·마감 시각의 가격 반응만으로 단계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서로 다른 보고서가 같은 공시·회사 발언·통계를 인용한 경우 독립 근거를 늘려 세지 않았습니다.

정규 감시기업은 123개이며 에너지 참고기업 11개와 구분했습니다. 통신·광통신·LG전자·DKME 등 별도 원본 분류는 보존했습니다. 직접 사업 연결을 확인하지 못한 추가 범위는 미확인으로 남겼고, 리포트 참고만으로 정규 기업이나 독립 섹터를 늘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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