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온라인 공간에서 여권 지지층 간의 분열과 특정 그룹 편향 논란에 대해 반박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대통령은 전기버스 보조금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정책의 당연함을 강조했지만, 해당 기사 작성자의 과거 발언이 범여권 논객을 비판하는 성향임을 지적하는 다른 네티즌의 의견에 직면했습니다. 이에 대통령은 누군가의 글을 인용한다고 해서 그 모든 과거 주장에 동조하는 것은 아니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또한, SNS 상에서 글을 인용하는 것이 특정 세력에 힘을 실어주는 행위로 보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