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대한적십자사가 정부구호대와 함께 구호물자를 배부했습니다. 적십자사는 삼성의 후원으로 네팔에 미리 비축해둔 담요, 방수포, 매트리스, 위생키트 등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구호 활동은 적십자사가 올해부터 해외 재난 대비로 네팔과 인도네시아에 5억 원 규모의 구호물자를 배치한 결과입니다. 적십자사는 이재민 지원 및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총 10억원을 목표로 대국민 성금 모금을 진행 중이며, 기부 참여 방법은 적십자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