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세팍타크로, 카바디, 테크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발로 하는 배구' 세팍타크로는 24년 만의 금메달을 노리고 있으며, '코트 위의 술래잡기' 카바디는 남자부에서 8년 만에 메달 도전을 합니다. 축구와 탁구를 결합한 신생 스포츠인 테크볼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한국 대표팀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노립니다. 세팍타크로는 9월 20일부터 10월 3일까지, 카바디는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테크볼은 9월 17일부터 경기를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