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 젠슨 황은 Anthropic, OpenAI 등에 대한 투자를 '일생일대의 기회'로 평가하며 더 일찍, 많이 투자하지 못한 것이 유일한 후회라고 언급
- 해당 기업들은 향후 상장 가능성이 높은 역사적 기술 기업들이자 엔비디아의 핵심 고객으로, 장기간 엔비디아 컴퓨팅 자원을 활용할 것이라고 확신
o 현재 엔비디아의 성장을 제한하는 요소는 수요가 아닌 '생산 능력'의 한계임
- 수요 폭증에 대응해 데이터 센터를 포함한 AI 공급망 전반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음
o 폐쇄형과 오픈소스 모델 모두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두 영역 모두에서 엔비디아가 수혜를 입고 있음
- 글로벌 인프라 점유율을 바탕으로 거의 모든 오픈소스 모델과 모든 프론티어 모델이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으로 구동되고 있음
결국 엔비디아가 없었다면 현재와 같은 속도와 규모의 AI 혁명은 매우 어려웠을 거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엔비디아의 입장에서는 현재 AI 산업이 '어떤 AI 모델이 승자가 될 것인가'보다 'AI 전체 사용량이 얼마나 증가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내가 이 동네 대장이다라는...ㅎㅎ
과연~두둥!
▶ 원문 출처: https://www.wsj.com/business/media/would-there-be-an-ai-revolution-if-there-were-no-nvidia-6d06e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