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엔저로 가는 중입니다.

11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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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이 서로 윈윈전략으로

미국은 국채금리를 낮추고 일본은 낮아지는 엔화강세를 서로 이득을 교환하는 구조로 시행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느정도 성과가 있었으나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도로 4.69이고 엔화는 많이 강세처럼 돌아왔으나 도로 조금씩 상승중입니다.

엔화가 약세로 이어지면 다시 CPI의 약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고, 일본 소부장쪽 구매비용이 늘어나기 때문에 결국 전반적인 비용상승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됩니다.

구조적으로 1차적인 문제는 미국의 시중금리가 낮아지지 않는다는거고

엔화는 계속 약세로 간다는 것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문제

그리고 빅테크들의 회사채발행으로 인한 압박입니다.

그리고 엔저가 유지되면 물가 상승률 하락이 둔화가 되고 기술주의 PER 상단이 봉쇄되어 결국 한번의 큰 조정이 올 수도 있는 문제가 발생됩니다.

그나마 한국은 다행이라고 해야할거 같은데, 원화는 꾸준히 1410아래를 노크중이고 노크하고 튀어오르고 다시 노크하고 튀어오르고 이걸 지금 5~6번정도 반복했습니다. 물론 두드리면 결국 떨어질거라고 생각은 되지만 의외의 변수가 튀어나오면서 다시 엔화약세로 돌아서면 크진 않지만 원화도 하방압력이 조금 생깁니다.

그래도 최근 신규 외국인 투자자들이 들어오면서 꽤 원화가 안정적이라서 다행입니다.

얼마전 제 글에 주식한당에 회원분이 남겨주신 댓글처럼 이제 BOJ가 변수입니다. 금리를 올릴 것인가 아니면 미국과 다시 손을 잡고 상방압력을 줄것인가 입니다.

이미 한번 정책을 시행했기 때문에 다시한번 한다고 하면 엔화약세 저항세력이 더 극렬히 저항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이전보다 더 큰 상방 압력을 주면 힘조절 잘못하면 해외로 나간 일본의 펀드, 보험투자금들이 오히려 외국에 투자했으나 엔화강세로 돌아서면 손해가 발생되기 때문에 모두 팔게되는 24년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의 재림의 문제도 발생합니다.

베센트장관과 일본의 엔화공동개입이 언제 한번 더 할지 아니면 이대로 끝날지 모르겠으나 일본이 금리 인상을 한번더 단행할 경우 시총 1위인 키옥시아의 주가에 영향이 있을 수 있고

그로 인해 지금 분위기 좋은 반도체 전체적인 단기 하락을 만들 수도 있으며 더 심각한 경우엔 하반기 하락을 다시 한번 맞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미국의 방향은 베센트 장관과 케빈워시는 AI의 생산성으로 물가를 낮출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물가 요동에 대해서 굉장히 시니컬하게 대처하고 있으며, 케빈워시의 경우는 이전 파월과 달리 속을 알 수 없이 금리를 왜 올렸는지 왜 내렸는지 왜 동결했는지에 대한 앞으로 금리 방향에 대한 정확한 코멘트를 안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한번의 상승으로 전체 시장에 패닉이 올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저도 베센트 장관과 케빈워시의 뷰처럼 AI의 생산성으로 물가 하방압력을 줄수 있다라는 생각은 하고 있으나 실제 데이터로 정확하게 지표로 나온적은 없고 아직 초기 단기이기 때문에 내년 중반기는 가야 정확한 뷰가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증시에 훈풍이 불어오지만 신경을 곤두세우고 BOJ의 금리 방향과 베센트와 일본의 엔화 재개입을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할지에 대해서 굉장히 세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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