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외교부 차관 Arif Havas Oegroseno는 지난 7.30 파나마 외교부 차관 Carlos Arturo Hoyos, 주인도네시아 파나마 대사 Bernardo Brea Rodriguez, 아시아태평양·오세아니아 국장 Carlos Karika와 회담을 진행, 양국 관계 강화 및 경제·무역·투자 분야 협력 확대 방안 논의. 양측은 양국 외교정책의 역사와 비동맹운동의 역할을 상기, 파나마의 주권 회복 과정에서 비동맹운동의 외교적 지원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 교환.
인도네시아 외교부는 파나마 기업인들의 INA-LAC 2026 참석을 요청, Hoyos 차관 역시 내년 개최 예정인 제3차 중남미·카리브 국제경제포럼에 인도네시아 기업인 초청. 양측은 동 행사를 계기로 양국 기업 간 네트워크 확대 및 신규 사업·투자 기회 발굴 추진 예정.
인도네시아는 동 교류를 중남미·카리브 및 미주 지역으로의 사업 확장 계기로 활용할 계획
(Metrovnews, 8/5)
https://www.metrotvnews.com/read/bVDCPdx7-indonesia-panama-perkuat-hubungan-ekonomi-perdagangan-dan-investa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