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막 조립중입니다
뭔가 시커먼 컴포넌트들이 마음에 안들어 뭐라도 해보려는데 ,폴리싱된 빤짝이 캘리퍼들은 레드든, 루이스나 호프든 매물이없거나 너무 비싸서 예전에 클래식 로드 만질때 했던 손빠우를 해보려고합니다.
일단 다이소에서 뚜러뻥 액 사서 녹여줍니다.
처음엔 내부 유압경로나 실린더 작동면 손상막으려고 물뿌리개로 뿌렸는데요, 벗겨지는게 답답해 죽을 지경이라 담갔습니다.
역시 담가버리는게 최고입니다.
저거때문에 유압세면 아쉽지만 버려야죠 ㅜㅜ
다음엔 피칼 사서 광내고 클리어올려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