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고조되면서 민간인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양측은 서로 군사적 목적에 사용되는 민간 창고를 공격하며 민간인을 볼모로 삼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도심에 탄도 미사일과 활공폭탄을 쏟아부어 민간인 공포를 조성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대형 이커머스 기업 와일드베리스 창고를 공격하여 러시아 중산층의 전쟁 공포감을 증폭시키려 합니다. 최근 한 달간 러시아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민간인 377명이 사망하고 2,129명이 부상당하는 등 민간인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