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때 라이딩 하려고..
실란트 보충하면서...
앞 타이어를 봤는데....

..... 사이드월.....
제미나이에게 상태가 어떠냐고 물어보니... 절대 타지 말라고...
혹시나 해서 챗gpt에게도 물어보니.. 타이어 값보다 부상 및 낙차 데미지가 더 비싸다고... ㅜㅜ
급하게 쿠팡새벽 배송으로 타이어를 주문했지만..오늘은 그냥 날아간 상태.....
아직 2천도 안탔는데.. 한 천탔나....
돈도 날라가고... 저녁 라이딩 계획도 실패하고..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