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는 21일 롯데전에서 선발 타케다 쇼타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6회 투수 교체 후 대량 실점하며 4연패를 기록했습니다. 이숭용 감독은 투수 교체 타이밍에 대한 자책을 표명했지만, 타케다의 피로도를 고려하여 일찍 교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새로운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는 데뷔전에서 1안타를 기록했으며, 감독은 앞으로 더 좋은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9회에 데뷔 첫 홈런을 친 임근우 선수의 노력을 칭찬했습니다. SSG는 현재 9위로 10위 키움과 1경기 차로 쫓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