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 안할테니 매출 10% 달라' 요구한 박나래 전 매니저 구속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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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안할테니 매출 10% 달라' 요구한 박나래 전 매니저 구속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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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모씨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신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남자친구에게 사용했다는 사실을 폭로하지 않기 위해 2024년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했습니다. 이는 공갈미수 혐의로 이어졌으며, 신씨는 또한 회사 자금 3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다른 전 매니저도 공갈미수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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