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접속하셔서 이게 뭔지? 싶으신 분들을 위해 이번 튜블러사건 타임라인 정리해봤습니다

12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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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월 27일, 한 유저분께서 중고휠을 구매하여서 택배를 받았는데 

튜블러라는 고지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받고보니 튜블러라고 하소연하심.

2. 2일이 지난 3월 1일, 튜블러 휠셋을 판매한 판매자가 중고거래 어렵다면서

오히려 상대방이 진상이었다며 글 등록 + 환불은 안해줄거다

3. 양측 전부의 입장을 확인한 도싸인들은 디스크휠셋에 튜블러인 경우는 정말 극소수인 경우라 

당연히 사전에 고지를 안한 판매자의 잘못인거같다 + 환불해주라는 댓글이 수십개 달림

4. 하루지난 3월2일, 판매자가 두개의 글을 작성

하나는 법무법인 다녀왔다며 본인이 환불해줄 필요가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글

다른 하나는 자기한테 댓글남겼던 사람들에게 "긁?" 시전하며 익명성에 기대서 마음대로 댓글쓰지 말라는 글

+ 이 부분에서 작성자 의견 - 휴대폰으로 패드립하신분은 제가 봐도 선넘으셨습니다. 

5. 두 개의 글을 올리고 나서 오히려 사람들의 반발이 더 커짐.

6. 3월2일에서 3일넘어가는 새벽1시 가까운 시간, 뜬금없이 판매자를 옹호하는 당사자가 아닌 제 3자의 글이 올라옴.

글의 제목처럼 마치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본것처럼 작성했다고 했으나 실상 내용은 대놓고 판매자를 두둔해줌.

7. 하지만 이 글을 작성한 아이디와 이전 튜블러휠셋 판매자의 닉네임이 굉장히 비슷한게 드러나서 

부계정으로 여론까지 조작할려던게 걸림

+ 휠셋 판매자의 닉네임 : Terr**low
+ 3자라고 글올린 사람의 아이디 : Terr**low0828

8. 현재시점 : 3자라고 올린 부계정은 탈퇴엔딩.
 
휠셋 구매자분은 판매자가 '무려' 10%나!!! 돌려주겠다는걸 사양하고 일 마무리지으심

추가++ 휠셋 판매했던 본게정도 탈퇴

여기까지가 이번 사건의 타임라인입니다.
간만에 들어오셔서 "이게 뭐여?" 라는 분들을 위해 작성해봤습니다.
혹시나 문제의 소지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 자전거 가격봐달라고 쪽지보내주시는 분들, 제발 쪽지 수신설정 친구만 허용에서 모두 허용으로 변경하고 보내주세요ㅠㅠ
알려드리고 싶은데 쪽지를 못보내서 답답해 미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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