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싸에서 수십개 판거 같은데 특별한 일 겪은건 없습니다.
일전에 bmc 팀머신slr01 판매후 헤드셋 녹슨거 연락와서 수리비 일정액 보조한거 빼고는 한건의 민원도 없었는데요.
1. 휠. 프레임. 완차 , 반차.
이건 고가이므로 무조건 직거래 해야 합니다.
딱봐서 미성년자 같으면 성인 확인.. 대학생이면 학생증이라도 세부정보 가리고 받았습니다. 전..
멀다. 지방이다. 고속버스택배 요청 등등 할수 밖에 없으면...
문자로 하자발생해도 모른다에 대한 ok받기 // 택배 보내기 직전 동영상 촬영해서 보내주고 ok 받기..
2. 기타 물품들.
일단 판매자로서는 최대한 자세히 적어놔야죠. 이건 기본이죠.
전자제품 (예: 가민.와후. 기타 등등)은 as용 영수증을 필히 보내고 받습니다. 제가 살때 영수증 없다고 하면 전 안삽니다.
기타 용품 (헬멧. 신발 등등) 이런건 어차피 소모품이니 그냥 믿고 사는 편입니다.
3. 튜블러 휠에 대한 생각
림브때 경량으로나 쓰던 튜블러 똥값인건 다 아는 사실이고 공임도 비싸고 자재도 비싸고 ...요즘 나오는지는 모르지만요.
구매에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인데 판매자가 기재하는걸 빼먹었다면 그게 고의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과실이 있는것 같네요.
구매의 매우 중요한 요소이니까요.
구매자분한테는 확인의 과실이 있을수 있다고 하나...고대 유물이 된 튜블러라고는 차마 생각못할수도 있을거 같네요.
막말로 누가 요즘 튜블러 쓰나요?
즐거운 점심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