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후에 어쩌고 저쩌고 말 나온적은 없네요.
당근으로 외국인들도 만나보고 중학생이 와서 당황하면서 거래한적도 있는데..
아래 글들 보니 중고거래 신경 써야할게 진짜 많은것 같습니다.
아.! 일본 살때 메루카리라고 중고거래 앱있는데
당시에 수수료 5%나 떼고 카메라 판매하는데
구성품 다 넣어서 보내줬는데 배터리 없다고 연락와서
전화 통화하면서 다시 찾아보라고 계속 얘기 했더니 찾았다고 한적은 있군요.
그때 든 생각이 포장할때 동영상찍고 봉인씰이라도 붙여야 하나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