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함급들 보면 거의 2천넘어가는것들이 많은데 어째서 시승은 활성화되어있지않을까요? 자기몸에 맞고 자기 라이딩 취향에 맞는 자전거를 미리 알고 구매하면 좋을텐데 한두푼하는것도아닌데 ㅠㅠ
타막이랑 에어로드는 시승차가 되게 활성화되어있던데 각자 자신들이만든 자전거에 자부심이있으면 우리자전거는다르다고 시승행사 할만도한데 기함급은 거의없네요 안했을때 판매량에 차이가있는건가.....
도그마f, s5, 타막, y1rs, 팩터원, bmc팀머신, 비앙키 올트레 rc, 프로펠, 스캇포일 등등 멋지고 매력적인 자전거가많아 고르기어려운데 지오메트리도 자기에맞는지도 잘모르고 자전거를 타보고 자신에게 딱맞는자전거를 살수있다면 얼마나좋을까요 기변병도 줄어들텐데 구매자입장에서는 너무 아쉽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