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란트 교체하려고 타이어 벗긴긴에 수행한 휠바란스 작업입니다.
알리에서 납테이프는 미리 사놨고 튜블리스 밸브의 무게도 꽤 나기는 편이라 반대쪽에 4-8그램정도 추가해줘야 밸런스가 맞네요.
뒤는 테이프마감을 밸브 밎은편에서 했기때문에 4그램 추가해주었고 앞은 밸브쪽으로 마감을 했더니 반대쪽에 8그램정도를 추가해 주었습니다.
마감은 쓸모없는 자투리 튜블리스테입을 사용했어요.
납테이프 접착력도 훌륭하지만 납이 중금속이다보니 뭔가 한겹 덮어두는게 안심이 된달까요.
간단히 사진으로 갈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