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거 아끼는 마음
중고 감가 방어 마음 알겠지만
중고로 팔려고 사는거 아니자나요
내가 즐길려고 사는건데 거기에 아낀다고
보호 필름을.. 그렇게 애지중지할거면
그냥 집에다 모셔두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저는 기함이라고 프레임
크랭크 휠에 필름 붙이시는분들보면
자전거가 상전이고 자전거가
인생 최대 자산이고 그래서 아껴야하고
기스나면 마음 아프고 중고 감가도 생각나고
그거땜에 신경쓰여서 아무것도 못하고
결국엔 그런 사람들은
본인들 경제력과 분수에 안맞는
자전거를 무리하게 영끌로 구매했기때문에
필릅 붙이고 아끼고 기스 도까에 민감해하고
중고 가격 떨어질까봐 걱정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