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창녕함안보 앞 마라톤 대회 난입한 팩은 반성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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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중이라 통제하는데, 멈춰세우는 안전요원 말 무시하고 멈추지도 않고 서행하겠다며 걍 우르르 지나가버리던데, 그러지 맙시다.
그란폰도 중에 차량이 서행하겠다고 하면서 안전요원 무시하고 통제 차선에 난입한다면 어떻겠습니까?
같은 취미생활 하는 사람들까지 억울하게 싸잡아 자라니 소리 듣게 하지 않도록 건강하고 건전한 취미생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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