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운영중인 캐논데일 시스템식스를 2021년 9월말에 입양하여 6만을 넘게 자출과 여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1년에 한번 콘티넨탈 오천성으로 교환하고 가을엔 체인을 교환하면서 라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7일에 오천성으로 교환하고 이달말까지 개기려다 자출 후 타이어 옆면을 보니 갈라져 있는 모습을 본 순간...ㅎㅎ
이제 보내주자 싶어 마일리지를 체크 해 보니 14천을 조금 넘게 달렸더라구요....ㅎㅎㅎ
( 오천성 마일리지 14천 가능합니다.. ㅎㅎ) 제가 너무 욕심부리는 건지 모르지만 체인은 가을 추분때
타이어는 봄 춘분때 이렇게 교환주기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비만 오지 않으면 자출퇴를 하는 애마인대....너무 홀대 하는 건 아닌지....
암튼 타이어 마일리지 참고 하실 분들에게 조그마한 제 경험을 전합니다..
오늘도 안라 즐라 하시길 바라면서 죽전동 캐논데일입니다.